계좌번호 등 신용정보 유출 시 신속 조치금융업권 내부 정보보호 시스템 점검…엄중 책임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2025.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한카드금융위금감원전준우 기자 '수도권 한정' 다주택·임대사업자 대출 일괄 제한…세입자 부작용도 살핀다작년 4분기 공적자금 1228억 회수…누적 회수율 72.5%관련 기사설 연휴 중기·소상공인 자금난 해소…94.8조 푼다카드사 보이스피싱 피해 배상 '제각각'…금융당국, 연내 보완 입법 추진당정 배임죄 폐지 추진 중인데…작년 5대 금융 피해액만 1221억美 금리 9개월 만에 '0.25%p' 인하…'기업대출' 숨통 트이나막차·영끌·빚투…5대 은행 가계대출 증가속도 10개월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