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5대 금융 배임사고 지난해에만 17건추경호 "배임죄 폐지 전 대체 입법과 감독체계가 선행돼야"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감브리핑추경호배임금융김도엽 기자 국민은행·국방부, '장기간부 도약적금 업무협약' 체결…"최고 6% 금리"롯데카드 임추위, 내일 차기 CEO 정한다…정상호 전 부사장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