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5대 금융 배임사고 지난해에만 17건추경호 "배임죄 폐지 전 대체 입법과 감독체계가 선행돼야"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감브리핑추경호배임금융김도엽 기자 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대형은행 보안인력 92명 vs 저축은행 6명…"공동 AI 방어체계 필요"관련 기사[뉴스1 PICK]전열 정비 마친 여야…한동훈·이재명 '9월 1일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