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이후 투입된 공적자금 122.2조 회수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공적자금회수전준우 기자 '수도권 한정' 다주택·임대사업자 대출 일괄 제한…세입자 부작용도 살핀다은행권 12월 대출 연체율 0.5%…기업대출, 1년 전보다 연체 늘어관련 기사공적자금관리위 민간위원 4인 선임…공적자금 운용 심의·조정이지스운용 인수전 '첩첩산중'…소송에 투자금 회수까지 매각 '먹구름'500억에 '중국계 자본' 손잡았다…'큰손' 국민연금 벌집 쑤신 이지스운용'관료 출신'이 공적자금으로 키운 이지스, '해외파 딸'이 미국식으로 매각주택사업자 보증 사고액 급증…대위변제액 1년 만에 16.4배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