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보호, 사후 구제 중심→사전 예방적 '패러다임 전환'불완전판매로 손해 발생 시 징벌적 제재 등 사후 관리도 강화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서울 영등포구 금감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에 참석해 결의문 선서를 낭독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금융소비자보호 로드맵(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금융소비자보호불법사금융민생침해범죄전준우 기자 경영진부터 영업현장까지…KB국민은행, 생산적금융 종합 가이드 발간광주 AI·부산 함정 MRO 클러스터…신한은행 '5극 3특' 앞장관련 기사금감원 "올해 '잔인한 금융 혁파' 원년"…민생금융범죄 총력 대응이찬진 금감원장 "빗썸 사태로 구조적 취약점 드러나…기획조사"(종합)금감원 '검사 중간발표' 원칙적 제한…"올해 금융소비자보호 원년으로"'연 60% 초과' 대부계약 무효화하자…피해신고·상담건수 15.3% 늘어금감원 '특사경' 속도전…"인지수사권 같이 부여될 것"[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