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보호, 사후 구제 중심→사전 예방적 '패러다임 전환'불완전판매로 손해 발생 시 징벌적 제재 등 사후 관리도 강화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서울 영등포구 금감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에 참석해 결의문 선서를 낭독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금융소비자보호 로드맵(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금융소비자보호불법사금융민생침해범죄전준우 기자 기업은행, 기술개발 초기 중신용 기술기업에 2000억 금융지원가계대출 죄는데 삼성은 연 1.5%로 5억, 금감원장 "마음 같아서야…"관련 기사김은경 신복위원장, 영국 방문…채무상담 선진기관과 글로벌 협력 모색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임박…금감원 '과열 경고'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손쉬운 이자 장사 벗어나 생산적 금융 나서야""진화하는 불법스팸 잡는다"…금감원, NLU 기반 대응체계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