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보호, 사후 구제 중심→사전 예방적 '패러다임 전환'불완전판매로 손해 발생 시 징벌적 제재 등 사후 관리도 강화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서울 영등포구 금감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에 참석해 결의문 선서를 낭독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금융소비자보호 로드맵(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금융소비자보호불법사금융민생침해범죄전준우 기자 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관련 기사청소년 도박·불법사금융 함께 막는다…교육부·금감원·카뱅 맞손[인사] 신용회복위원회금감원, GA 부당승환·불법사금융 정조준…업무범위 제한·제재 강화김은경 신복위원장, 영국 방문…채무상담 선진기관과 글로벌 협력 모색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임박…금감원 '과열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