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서 열린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 참석 "초국경적이고 산업화하는 조직범죄…FATF 전폭적 지원 필요"2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가 이뤄졌던 건물에 의자들이 남아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곳에서 지난달 15일 캄보디아 당국의 단속으로 온라인스캠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33명을 포함해 48명을 체포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스캠캄보디아김근욱 기자 '이해찬 회고록' 다시 펼친 李대통령 "정치가 지켜야할 가치 명확히 제시"李대통령, 여야 대표와 전격 회동…당청 갈등 봉합·협치 의지관련 기사경찰, 캄보디아 송환자 범죄수익 14.8억 몰수·추징 보전 신청'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법무부, 캄보디아서 유엔마약범죄사무소 스캠범죄 대응 워크숍정부, 프린스그룹 회장 입국 금지…동남아 스캠 집단 132곳 첫 독자 제재李정부 첫 국감 후반전…캄보디아·한미 관세협상 막판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