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신용대출 잔액 105조 8717억 원…마통 1조 2131억 원 늘어가계대출 증가 폭은 감소세…10월 말 대비 1조 5319억 증가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ATM 기기 모습. 2025.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신용대출가계대출시중은행마이너스통장빚투정지윤 기자 공공의료까지 서민금융 확대…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와 MOUIBK기업은행, 150조 '국민성장펀드' 연내 1조 3500억원 지원관련 기사이란 사태에 '빚투' 절정…닷새간 마통 1.3조 급증, 코로나 이후 '최대'"빚투족 어쩌나"…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연 4% 넘었다1월 보너스도 증시에 몰렸다…은행권 '대기 자금' 2년 내 최대 폭 감소상호금융, 시중은행 이어 새해 '대출 빗장' 푼다…가계대출 접수 재개'41조→33조' 한풀 꺾인 가계대출 증가세…새해에도 부채 관리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