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지난 5일 기준 마통 잔액 40.7조원…닷새간 1.3조↑일부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6% 중반을 넘어 7% 진입을 가시권에 두고 있는 9일 서울 시내 한 은행에서 시민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 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150∼6.690% 수준으로 집계됐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AIA생명, 신의료기술 암 치료 특약 배타적사용권 9개월 획득작년 대출 폭증 후폭풍…새마을금고, 올해 가계대출 '증액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