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계대출 잔액 767조 6781억 원…전년 대비 33조 5000억 증가연초 대출 빗장 푼 은행들…금융당국은 가계대출 관리 '의지'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중단됐던 시중 은행의 가계대출이 재개된 2일 서울 시내 은행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2026.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주담대가계대출새해정지윤 기자 '3개월 수장 공백' 롯데카드, 차기 대표에 정상호 전 부사장 내정새마을금고, 2026 'MG 청년누리장학생' 모집…내달 2일까지 신청관련 기사'잔금대출' 대란 오나…상호금융 대출모집인 통한 접수 셧다운은행 주담대 14년만의 최대 폭 감소에도…상호금융 '집단대출' 폭증연말 대출 한파, 새해 지속…은행권 주담대 22개월 만에 첫 감소'금리 인하 가능성' 삭제한 한은…높아진 주담대 금리 상단 7% 뚫을까금융당국, 새해 가계대출 총량 설정 착수…증가율 2%대 초반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