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계대출 잔액 767조 6781억 원…전년 대비 33조 5000억 증가연초 대출 빗장 푼 은행들…금융당국은 가계대출 관리 '의지'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중단됐던 시중 은행의 가계대출이 재개된 2일 서울 시내 은행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2026.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주담대가계대출새해정지윤 기자 카드론 43조 '역대 최대치'…당국 규제에 '서민 급전 창구' 막히나26개 금융사 계좌 한 눈에…카카오뱅크 '숨은 계좌 찾기' 출시관련 기사금융당국, 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이번 주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가계대출 농협 3.2조, 새마을금고 1.8조 폭증…은행 주담대도 증가'잔금대출' 대란 오나…상호금융 대출모집인 통한 접수 셧다운은행 주담대 14년만의 최대 폭 감소에도…상호금융 '집단대출' 폭증연말 대출 한파, 새해 지속…은행권 주담대 22개월 만에 첫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