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당 '조단위' 과징금 가능성도…판매액 국민·신한·농협 순금융감독원금융정의연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홍콩 ELS 사태'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금융감독원ELS과징금불완전판매시중은행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포항 초등생 편지에…"문화생활 방법 꼭 찾아보겠습니다"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김도엽 기자 [단독] 온투업체 줌펀드, 해킹에 고객 예치금 3억 유출…금감원 현장점검5대 은행 가계대출 한 달 만에 증가…정기예금엔 24조원 몰렸다관련 기사증시 훈풍에 파생상품 발행 '러시'…잔액 96.7조 3년 만에 최대상반기 금융 민원 8만건 육박…'생성형 AI' 활용해 민원 처리6000억 ELS 과징금에 CEO 70명 인사…추석 후 금융권 폭풍전야이찬진 "단기 실적 관행 아직 남아"…민원·분쟁 시스템 혁신(종합)'마이크 끈' 이억원 금융위원장…조용한 취임 1주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