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당 '조단위' 과징금 가능성도…판매액 국민·신한·농협 순금융감독원금융정의연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홍콩 ELS 사태'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금융감독원ELS과징금불완전판매시중은행김근욱 기자 '금감원 인지수사권'에 금융위 반격…'특사경 TF' 긴급 가동수협은행, 수산발전기금 사업희망자 모집…1800억원 규모김도엽 기자 신한은행, 달러 보유고객 환전 시 '90% 환율우대' 시행금융사 SaaS 망분리 규제 개선…"IT 기술 활용 서비스 개선 박차"관련 기사과징금·출연금·환율 '겹악재'…4대 금융, 4분기 실적 전망 줄하향은행권, '2년 중단' ELS 판매 기지개…제재심 후 재개 예상'사상 최대 실적' 앞둔 4대 금융…리스크 딛고 배당주 우뚝 서나4분기 실적에 'ELS 과징금' 선반영…KB·신한·하나 2500억~5000억원 규모3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액 19.8조…전년比 5.7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