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의 모습. 2019.5.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도엽 기자 "돈 갚을 고객 대출 왜 줄이나"…2720억 'LTV 담합' 법정공방신한은행, 가계대출 규제 완화…대출모집인 접수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