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원장, 국감서 주장…민주당 법안 발의 예고신속 대응 필요한 보이스피싱 특사경에 적용 주장도이찬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장·금융감독원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2025.10.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금감원이찬진이억원특사경인지수사권전준우 기자 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KB '은행장 출신' 회장 재등판…불붙는 '리딩뱅크' 왕좌 다툼관련 기사'마이크 끈' 이억원 금융위원장…조용한 취임 1주년 맞는다국힘 "레버리지 ETF 사태 '김용범·이찬진·이억원' 공수처 고발"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유능한 분으로 생각해 제청…소명 기회 필요"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후 첫 해외 IR 나선다…런던서 'K-금융 세일즈'나경원 "54조 손실 'ETF 국민사기 3인방'"…野 김용범·이찬진·이억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