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원장, 국감서 주장…민주당 법안 발의 예고신속 대응 필요한 보이스피싱 특사경에 적용 주장도이찬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장·금융감독원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2025.10.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금감원이찬진이억원특사경인지수사권전준우 기자 금감원, 회계사·변호사 등 전문직 40명 채용…2월4일까지 접수에어월렉스, 韓 페이누리 인수…한국 기업 글로벌 시장 공략관련 기사"선 넘었다" vs. "李 5년 전부터 강조"…금융당국 '특사경' 신경전 고조'금감원 인지수사권'에 금융위 반격…'특사경 TF' 긴급 가동李 한마디에 금융 CEO 인사판 흔들…현장에선 "현실과 괴리"업무보고 쏙 빠진 금감원과 '신경전'…금융위 "지도·감독받는 위탁기관"금융유관·공공기관 첫 공개 업무보고 받는 금융위…쏙 빠진 금감원,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