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금융보안원 검사 연장에 '두 달째' 조사롯데카드 '1100억원' 정보보호 예산 약속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9월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롯데카드해킹신민경 기자 자영업계 "대형마트 규제 완화, 골목상권 초토화 될 것"KCC, 지난해 영업익 9.2% 감소…"건설 침체에 건자재도 영향"김도엽 기자 "금감원 무소불위 권력" 野 공세…이찬진 "국가기관이 바람직"(종합)KB금융 당기순익 5.8조 역대 최대…"주주환원율 상단 열려 있어"(종합)관련 기사잇단 해킹 불안감 가중…금융사 CEO 정보보안 최우선 과제로'해킹 사태'發 신용카드 해지 쉬워진다…주요 카드사 절차 간소화이찬진 "청년들 해외투자 공감"…'서학개미 규제' 선 긋기(종합)이찬진 금감원장 "ELS 과징금, '생산적 금융' 확대에 차질없도록 진행""롯데카드 사태 관련 보수·성과급 환수 등 징벌적 과징금 법안 마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