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금융보안원 검사 연장에 '두 달째' 조사롯데카드 '1100억원' 정보보호 예산 약속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9월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롯데카드해킹신민경 기자 세스코, 해충 식성 따라 '타깃 처방'…여름철 식중독 원천 봉쇄 [르포]삼화페인트공업, 60년 만에 사명 변경…'SP 삼화'로 첨단 소재 기업 도약김도엽 기자 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이찬진 금감원장 "지배구조 개선 입법으로 추진…4월 결론"관련 기사카드수수료율 인하에 지난해 카드사 순익 2.3조 원…9% 감소개인정보위 '45만명 주민번호 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철퇴'빗썸 사태' 현장검사에 타부서도 투입…금감원 '인력 부족' 허덕잇단 해킹 불안감 가중…금융사 CEO 정보보안 최우선 과제로'해킹 사태'發 신용카드 해지 쉬워진다…주요 카드사 절차 간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