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금융보안원 검사 연장에 '두 달째' 조사롯데카드 '1100억원' 정보보호 예산 약속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9월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롯데카드해킹신민경 기자 정보유출 겪은 티빙, 20년 경력 보안 전문가 CISO 선임넷플릭스 韓서 1조 벌어 81% 美 본사로…제작사 몫 '제자리'김도엽 기자 韓, 바젤위 은행 자본규제 이행평가서 '최고등급' 획득"금융위 떠나면 금감원도?"…세종 이전 확정에 금감원·국책은행 '술렁'관련 기사금융사 4곳 중 1곳 보안 허점 드러났다…AI 보안점검·CEO 책임 강화(종합)"KB·신한도 뚫려"…해킹 100% 방어 '한계', '즉각 대응' 생존 가른다금감원, 롯데카드 해킹사고 대응 '미흡'…가맹점 관리·탈회 절차 개선해야'영업정지 1.5개월' 롯데카드, MBK 인수 후 정보보호 예산 비율 급감영업정지 1.5개월 롯데카드…"영향 제한적이나…수익 악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