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보호협의회 제23차 정기총회보안 소홀로 피해 발생 시 엄정 제재지난 9월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정보보안해킹전준우 기자 이억원 "부실기업 퇴출 속도"…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도입 검토이억원 "주식으로 머니무브…예대마진 의존 시대 종말 동감"관련 기사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118개 금융회사서 AI 금융상품 650개 도입…평균 5.5개 AI 활용"민원·분쟁 줄여야 산다"…보험사, 소비자보호 조직 책임·권한 확대쿠팡 겨냥했나…금감원장 "대형 유통플랫폼, 금융기관에 준해서 감독"(종합)금감원에 뜬 한줄기 빛…야근의 구세주 '금감원 AI 챗봇' 인기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