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보호협의회 제23차 정기총회보안 소홀로 피해 발생 시 엄정 제재지난 9월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정보보안해킹전준우 기자 '금감원 지방이전설'에 이찬진 "감독기구가 현장 떠나? 우스워"이찬진 금감원장 "삼성페이 유료화, 소비자에 부담 전가" 우려관련 기사'국내 1위' 대부업체 자회사도 해킹 사고…주민번호·직장명·계좌 유출금감원, 올해 금융사 검사 707회 예고…'소비자보호' 중점 점검금감원, 대부업권에 '새도약기금' 참여 독려…인센티브로 유인이찬진 "쿠팡페이·쿠팡파이낸셜 정식검사…MBK 제재심 심의 중"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