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소상공인 파산 등 정부가 책임져야"…李 의지장기 연체자 재개 필요하지만…개인 대출 성격 구분은 한계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캠코새도약기금도덕적해이전준우 기자 "진짜 성장, 생산적금융 지원 확대" 산은 중심 정책협의회 가동기업은행 '미지급수당' 불씨 계속…금융당국 자구책 주문김도엽 기자 [단독]4월부터 주담대 2.49억 넘게 받으면 '가산금리' 뛴다금융당국, 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이번 주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관련 기사"도박자금 100% 선별 어려워"…113만명 '빚탕감' 논란 국감 도마 위(종합)정정훈 캠코 사장 "새도약기금 신용정보법 예외 규정 필요"캠코 사장 "IMF 부실채권 1.8조 원, 새도약기금으로 조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