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소상공인 파산 등 정부가 책임져야"…李 의지장기 연체자 재개 필요하지만…개인 대출 성격 구분은 한계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캠코새도약기금도덕적해이전준우 기자 수협은행장 최종후보 선정 '불발'…또 못 넘은 '4표의 벽'(종합)수협은행장 최종 후보 선정 불발…"4명 이상 동의 없어"김도엽 기자 한국씨티은행장 6년 만에 교체…이르면 오늘 최종 후보 결정가계대출 0.01%도 안되는 온투업…규제 완화로 '재도약' 기회 잡나관련 기사"도박자금 100% 선별 어려워"…113만명 '빚탕감' 논란 국감 도마 위(종합)정정훈 캠코 사장 "새도약기금 신용정보법 예외 규정 필요"캠코 사장 "IMF 부실채권 1.8조 원, 새도약기금으로 조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