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소득 조건 차이 1500만원…"혼인신고 미루는 이유"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장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도엽 기자 李 "정부가 사기 당해" 질타 다원시스…은행권 2400억 손실 노출7개월 만에 가동된 여신협회장 선거…공모 마감, 레이스 본격 돌입신민경 기자 "산재 처리 몰라 노무사비 300만원…소상공인 접근성 낮춰야"(종합)중기부 "휴·폐업, 생계·심리 모두 흔드리는 일…촘촘한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