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이상 5000만원 이하 연체채권 매입 소각 시작사행성·유흥업·외국인 채무 제외…113.4만명 대상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도엽 기자 [단독] 온투업체 줌펀드, 해킹에 고객 예치금 3억 유출…금감원 현장점검5대 은행 가계대출 한 달 만에 증가…정기예금엔 24조원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