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만 명 개인정보 유출에 고객들 공포감 단체소송 희망자도 늘어…"인원 모이면 진행"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유출개인정보재발급비밀번호변경정지윤 기자 케이뱅크 청약경쟁률 134대 1…청약증거금 10조원 몰렸다공적자금관리위 민간위원 4인 선임…공적자금 운용 심의·조정관련 기사2025년도 역성장 못 피한 카드업계… 순이익 전년比 8.5% '뚝'쿠팡이 쏘아 올린 '쿠폰 전쟁'…"탈팡족 잡아라" 업계 고객 쟁탈전사이버 침해사고 특사경 상반기 도입…기업신고 없어도 정부조사"지금이 절호의 기회"…'쿠팡 이탈' 정조준하는 e커머스업계신한카드, 가맹점 개인정보 20만건 유출…내부 직원 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