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확인…개보위에 신고""가맹점 대표 휴대전화번호 유출이 대부분"신한카드에서 가맹점 대표자 개인정보 19만 건이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등이 포함됐으며, 2022년부터 올해 5월까지 지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도 조사 중이다. 사진은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2025.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동양생명 "작년 킥스 22%포인트 개선…올해 AX컨트롤타워 구축"KB손보, 김연아와 신규 광고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 온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