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발생 한 달 만에 정보유출 발표 및 대국민 사과조좌진 대표 "해킹 사고 계기로 인적 쇄신…사임까지 포함"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오른쪽)가 18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롯데카드 대규모 해킹 사고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해킹개인정보유출정지윤 기자 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李 관권 선거"…GTX 철근 공방(종합)정청래 "좌고우면 말고 정원오"…장동혁 "정권 폭주 심판"관련 기사[단독]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조좌진 前대표에 '직무정지' 중징계(종합)'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초유의 영업정지 4.5개월…수익성 '빨간불'금감원, '해킹 사고' 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 중징계 의결롯데카드 '해킹 책임'에 과태료 1125만원…연계정보 안전조치 위반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제재 수위 결론 못내…추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