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발생 한 달 만에 정보유출 발표 및 대국민 사과조좌진 대표 "해킹 사고 계기로 인적 쇄신…사임까지 포함"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오른쪽)가 18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롯데카드 대규모 해킹 사고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해킹개인정보유출정지윤 기자 새마을금고, 2026 'MG 청년누리장학생' 모집…내달 2일까지 신청'출범 10주년' 케이뱅크, 고객감사 프로모션…"순금 10돈 쏜다"관련 기사사이버 침해사고 특사경 상반기 도입…기업신고 없어도 정부조사신한카드, 가맹점 개인정보 20만건 유출…내부 직원 소행'해킹 피해자 vs 관리 허술' 갈림길…쿠팡 '보안 시스템' 수사 주목'해킹 사태'發 신용카드 해지 쉬워진다…주요 카드사 절차 간소화'1인당 20만원' 쿠팡 소송전 시작…추가 소송 줄줄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