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계좌' 후속 상품…만기 줄이고, 중소기업 추가 지원2026년 6월 출시 목표…청년도약계좌서 '갈아타기' 지원도/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청년도약계좌청년적금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오늘 전쟁추경 시정연설…여야 "4월 10일 합의 처리"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KF-21 공동개발·방산협력 확대(종합2보)관련 기사3년간 월 50만원 부으면 2200만원…"청년적금 가입 편의성 높여야"청년 목소리 귀기울인 금융당국…미래적금·저금리 대출로 지원한다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금융위, 청년 밀어준다…연 4.5% '취준생 대출'에 2200만원 '청년 적금'청년도약계좌 255.4만명 가입…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