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내 이사령…세종 가면 '찬밥 신세' 각오해야"사라질 조직에 '업무 몰아치기'…법안 개정도 '금융위 몫'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위해체공무원세종재정경제부금융위공무원김근욱 기자 李, 청년재단 오창석 대표 공개 칭찬…"지방균형발전, 국가 존망의 문제"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예산 없는 부총리, 총리실 간 기획처…반쪽 경제사령부 시험대트럼프 돈줄 끊기에…미국 서민 지갑 지키던 연방기관 소멸 위기'조직 해체' 위기 겪은 금융위, 새 정부 맞춤 '조직 개편' 착수법사위 대검 국감 또다시 '화약고'…쿠팡 외압·띠지 분실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