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 한도 축소 검토→1주택자 한도 일괄 축소'투기 수요 잡고 실수요자 보호' 당국 취지에 부합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단지. 2025.9.5/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김도엽 기자 '최고 이자 年 19.4%' 청년미래적금 첫주에만 100만명 신청기업은행도 주담대 문턱 높인다…8월부터 집단대출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