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제 종료…29일~7월 3일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신청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인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상담받는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김도엽 기자 기업은행도 주담대 문턱 높인다…8월부터 집단대출도 제한내달부터 법적비용 가산금리 전가 금지…금리 최대 0.2%p 내린다관련 기사李 청년미래적금 나오자 尹 청년도약계좌 금리 '뚝'…"갈아탈까" 고민李대통령도 총리·비서실장도 '청년' 전면에…靑 "의견수렴 플랫폼 검토"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출시…5대 은행 일제히 이벤트 경쟁청년미래적금 첫날, 성수동 찾은 이억원 "청년 자산형성 사다리 될 것""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오늘부터 가입…5부제 신청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