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제 종료…29일~7월 3일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신청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인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상담받는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김도엽 기자 온라인 부정결제 원천 차단…금감원·업계 '대응협의체' 구성李 "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 무책임한 선동"…이억원 "시스템 내재화"관련 기사햇살론 이자 12.5%→6.3% 낮춘다…성실상환자엔 '반값 이자''최고 연 19.4%' 청년미래적금 234만명 가입 신청…30대 비중 높아청년 1:1 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 준다'청년미래적금' 230만명 몰렸는데 예산 남는다…가입연령 확대론 솔솔'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돌파…내일 오후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