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요구권 수용건수·이자감면액 부문 1위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지금까지 1918억 원 절감(카카오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환원정지윤 기자 '○○페이' 간편결제 판도 변화…선불충전 결제, 카드 처음 넘어섰다금융지주 '슈퍼 주총데이'…회장 연임·비과세 배당·주주 보호 '3대 키워드'관련 기사카카오뱅크, 김근수 부대표 사내이사 선임…배당 총액 28% 증가"자립준비청년이 만든 동화책"…카뱅 1000만원 목표 모금 캠페인코스피 급락에도 은행주 '밸류업 효과'…카뱅 7% 역주행'IPO 삼수생' 케이뱅크 "공모가 적정 수준…비대면 중기대출 출시"(종합)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803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견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