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이하 연체 이력 정보 삭제…'신용 회복' 지원272만명 지원 대상…52만 명도 연말까지 전액 상환 시 포함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연체신용사면이재명정부채무신용회복연체이력정보전준우 기자 '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김도엽 기자 국민은행, 대부업 성실상환자 금융부담 완화에 100억 지원은행권 3000억 특별출연 분담 윤곽…기업銀 600억·5대 은행 각 3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