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이하 연체 이력 정보 삭제…'신용 회복' 지원272만명 지원 대상…52만 명도 연말까지 전액 상환 시 포함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연체신용사면이재명정부채무신용회복연체이력정보전준우 기자 'K-엔비디아' 육성 5년간 50조 투입…올해 AI·반도체 10조 투자"자금세탁 원천 차단"…동남아 해외점포·상호금융 상품권 집중 점검김도엽 기자 저축은행, '가계대출 부실채권' 정리 나선다…연내 자산관리회사 전환코픽스 다시 상승세…은행권 변동금리 주담대 0.05%p 인상(종합)관련 기사신용사면 받은 채무자 3명 중 1명…또 빚 안갚아빚 다 갚은 324만명 '연체 기록' 삭제…전 금융권 적극 지원대통령실 "대통합 의지 사면…李 측근 없고 조국도 野 정치인"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李 첫특사 조국 부부·윤미향 포함…전현직 공직자 27명 사면복권 (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