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안 만들어 이미 보고…최종 결정은 대통령실 몫"조직개편 논란 지속…발표 땐 '확정안' 오해 우려이한주(왼쪽 세 번째) 국정기획위원장과 국정기획위원회 진성준, 김용범, 방기선 부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원회 현판식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기획위원회대국민보고대화정부조직개편금융위원회금융당국김근욱 기자 靑, 대법원에 "헌법 위배·사실왜곡" 직격…이례적 2차례 언론공지로 대응靑 "대법원, 사실관계 왜곡…국민 다 아는 반려 사유, 의도 가늠 어려워"(종합)관련 기사정기국회 오늘 개막…인사청문·국감·예산 곳곳 가시밭길'상호 주권 국가 인정' 동서독 조약 참고한 '남북기본협정' 체결 추진[인터뷰 전문]김남희 "윤석열 체포거부, 눈살 찌푸려지는 추태"찬반 논쟁에 '신중론' 확산…정부 조직개편안, 국정과제 후순위로[이재명정부 한달]'즉시 추경→정상 외교→조각 속도'…국정 안정 되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