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실적 발표서 현대카드 제외 5개 카드사 순익 5.5~35% 하락가맹점 수수료율 인하·대손충당금 증가 요인…하반기 비용 절감 '관건' 21일 서울 시내 거리에 붙은 신용카드 대출 광고물. 2025.4.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카드사상반기순익수익성악화수수료정지윤 기자 한국판 최대 소비축제 열린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29일 개막온누리·기술탈취·배달앱 '쟁점'…홈플러스 피해 기업 지원 실행률 도마관련 기사'급전' 카드론 이용 20% 급증…카드사 상반기 순익 5.6% 증가삼성카드, 상반기 순익 줄어도 1위 수성…신한·KB '맹추격'삼성카드, 상반기 당기 순이익 3105억…전년比 7.5% 감소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78조 '역대 최대'…증권·자산운용이 실적 견인카드사 상반기 순익 1.2조 전년比 18% 감소…가맹점 수수료 이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