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0억 얼마씩 분담하나…두 차례 회의에도 매듭 못 지어일부서 '당기순이익' 기준 반발…"우린 가계대출 없는데 왜?"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배드뱅크금융사재원분담방식촉각재원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국토부가 일임" 지시트럼프 "2~3주 이란 타격" 전쟁 지속 시사…靑 "기존 체제로 대응"김도엽 기자 신한은행 땡겨요, 안동시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 체결주담대 상단 7% 돌파했는데…은행 예금금리는 2%대 '제자리'관련 기사동력 잃은 '배드뱅크' 새 금융위원장 임명으로 탄력붙을까녹색·통일·뉴딜 이어 또 관제펀드?…'150조 국민성장펀드' 이번엔 다를까은행권 날아온 '상생금융' 청구서…'과징금 폭탄'까지[李대통령 100일]113만 명 빚 탕감 '배드뱅크' 8월 설립…10월 연체 채권 매입'이재명표 배드뱅크' 7년 이상 연체된 5천 이하 빚 탕감…113만명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