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025 KS-SQI 인증 수여식'에서 12년 연속 은행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고, 박현주 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왼쪽) 및 문동민 한국표준협회장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신한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신한은행김도엽 기자 일반신용정보 차세대 시스템 개편 완료…대출·카드·계좌개설 활용은행권 가계대출 여력 늘었다…수요는 있지만 '고금리'는 부담관련 기사경북도, 2030년까지 '소상공인 융자' 3000억원으로 확대금융권 역대급 인사 태풍…협회장부터 CEO 70명까지 '새 판' 짠다외인, 소부장·2차전지로 8.5% 수익…반도체 고집한 개미 -7% 손실'韓금융권 해킹' 中보안AI 아르텍스 개발자, 결국 공개개발 중단연쇄 해킹에 놀란 은행권, 보안투자 확대…국민銀 1천억·우리도 20% 증액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