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으로 환율이 급등한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장보다 15.10원(1.11%) 오른 1380.70원을 나타내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김도엽 기자 4대 금융지주 회장 평균 연봉 16.4억…김기홍 JB금융 37.8억 '연봉킹'금감원, 올해 금융사 검사 707회 예고…'소비자보호' 중점 점검문혜원 기자 '가습기살균제' 파기환송심 재판부 "독성물질 인과관계가 핵심"'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유지…구속적부심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