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장기소액 연체채권…'7년 이상·5천 이하' 기준 어떻게"성실상환자 상대적 박탈감 공감하지만…사회 통합 필요한 시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높아지는 물가와 인건비 부담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깊어지고 있는 9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상점에서 점주가 현금을 정리하고 있다. 2025.6.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빚탕감장기소액연체채권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국제 우편 소포 검색 시스템, 벌써 효과…마약 다 걸려"靑, 선관위원장 사의에 "무겁게 받아들여…충분한 소명·후속 조치 해야"관련 기사'전동차 납품 지연' 다원시스, 정부 상대 계약해제 효력 정지 가처분마통 영끌로 "삼전닉스 사자"…한도소진율 42%대로 '쑥'[新머니무브]①박찬대 "李대통령과 환상호흡" vs 유정복 "다 쏟아붓겠다"…인천 막판 유세李대통령 "경찰청, 허위사실 공표 댓글 수사 잘했다"…포상 지시李대통령 "빚 때문에 일가족 자살, 원시적 사회…파산 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