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장기소액 연체채권…'7년 이상·5천 이하' 기준 어떻게"성실상환자 상대적 박탈감 공감하지만…사회 통합 필요한 시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높아지는 물가와 인건비 부담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깊어지고 있는 9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상점에서 점주가 현금을 정리하고 있다. 2025.6.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빚탕감장기소액연체채권김근욱 기자 '올코트 프레싱' 나선 李대통령…'에너지 수급·추경안 처리' 대응 총력金총리, 전남 농협자재센터 찾아 "면세유·비닐 등 세심한 관리 필요"관련 기사26.2조 추경 10일 본회의 처리…'전쟁 추경 vs 매표 추경' 충돌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전 시민에 고유가 지원금 30만원 지급"추경호 "민생 위한다는 26조 추경…매표 위한 현금 살포"문진석 "지금은 정쟁보다 추경…李대통령도 시급성 강조"2차 토론 하루 앞두고…與 서울시장 후보들 각자 정책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