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硏 '저출생·고령화 대응 일본 사례' 기자간담회박정훈 소장 "일본 3대 금융그룹, 영입이익 절반이 해외"박정훈 우리금융경영연구소장이 1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저출생·고령화·저성장 대응 일본 사례'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김근욱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지주우리금융밸류업성공글로벌사업질적본격화김근욱 기자 금융유관·공공기관 첫 공개 업무보고 받는 금융위…쏙 빠진 금감원, 왜?한국금융연수원, 고등학교 '금융과 경제생활' 직무연수 실시관련 기사대신證 "우리금융지주, 높아지는 이익증가율…목표가 23%↑""코스피 6000도 가능"…JP모건, 한국 주식 '비중 확대' 제시국민성장펀드 투자받는 기업 '자기자본 최소 30%' 투입해야'거부할 수 없는 러브레터'로 기업 체질 개선…VIP운용의 '착한 행동주의'배당세율 훈풍에 KB·신한·하나 '신고가 행진'…"은행주 랠리 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