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저평가' 꼬리표 뗀 日 금융사…박정훈 "글로벌 진출에 10년 공들인 결과"

우리금융硏 '저출생·고령화 대응 일본 사례' 기자간담회
박정훈 소장 "일본 3대 금융그룹, 영입이익 절반이 해외"

본문 이미지 - 박정훈 우리금융경영연구소장이 1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저출생·고령화·저성장 대응 일본 사례'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김근욱 기자
박정훈 우리금융경영연구소장이 1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저출생·고령화·저성장 대응 일본 사례'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김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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