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시민단체도 '채권 매입' 허용…문제는 '재원'2018년 등장한 '장기소액연체자지원재단'도 재주목이재명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 TF 2차 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15년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빌리은행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주빌리은행은 대출을 갚지 못해 가혹한 협박에 시달리는 악성채무자들의 빚을 시민의 기금으로 탕감해주기 위해 설립됐다. 2015.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배드뱅크취약계층소상공인국정금융위원회배드뱅크김근욱 기자 김혜경 여사, 아리랑·탱고 협연에 "두개의 심장이 하나의 리듬으로"韓-남미 3국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메르코수르 협상 재개"(종합)관련 기사새도약기금, 상록수·케이비스타 2.6조 장기연체채권 매입'직접 시행' 앞세운 LH 개혁…성패는 수익 구조 마련에 달렸다李 "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 무책임한 선동"…이억원 "시스템 내재화"청년미래적금 신청 150만명 돌파…예산·선착순 제한 없이 전원 가입세금 혜택은 6개월, 빚 독촉은 20년…'좀비추심' 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