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영업구역 광역화해야…부동산PF 해소 중점"79개 저축은행 중 76곳 찬성…전무·감사엔 김인구·이용만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김도엽 기자 국민참여펀드 불완전판매 우려에…이억원 "설명 충실, 강요 없었다""사내대출 1조 돌파, 동일 규제해야"…이억원 "취지에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