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2억 부당대출' 기업은행 질타…"친인척·퇴직자 관리 더 집중해야"우리금융 보험사 인수 심사에는 "예외승인 요건 하나하나 검토중"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월례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월례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병환금융위원장금융위지분형모기지공유형대출주택담보대출김근욱 기자 李, 청년재단 오창석 대표 공개 칭찬…"지방균형발전, 국가 존망의 문제"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뇌물죄 유력 검토…'대가성' 관건'디퍼아' 이억원 금융위원장 20억 신고…박민우 증선위원 60억 '재산킹''실용주의 李' 인정받은 금융위, 조직개편도 없던 일로…존재감 커졌다실손보험 청구전산화 도입 1년…공공의료기관 절반은 '불참'김병환 "지켜주지 못해 미안"…금융위원장 이임식 없이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