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병환금융위원회금융대출모기지수익공유형김근욱 기자 하나은행, 만 40세부터 희망퇴직…월급 최대 31개월치 지급강태영 농협은행장 "에이전틱 AI 뱅크 구현해야" [신년사]관련 기사'실용주의 李' 인정받은 금융위, 조직개편도 없던 일로…존재감 커졌다'시어머니 4명' 모시는 금융권…집안 싸움은 '금융안정협의회' 조율4대 은행, 반년새 155곳 문 닫아…지지부진 '은행대리업' 수장 교체만 3번'조직개편설' 뒤숭숭한 금융위-금감원, 새 수장 깜짝인선에 '술렁'李정부 첫 금감원장 이찬진 변호사…이 대통령 사법시험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