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평가 대비 부실 사업장 3.7조 줄어신규 PF 취급액 3분기 연속 15조 넘어서울 서초구의 아파트와 연립·다세대로 구성된 주거지역 모습. 2025.3.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3.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도엽 기자 '최고 이자 年 19.4%' 청년미래적금 첫주에만 100만명 신청기업은행도 주담대 문턱 높인다…8월부터 집단대출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