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래 A은행 없어져도 가까운 B은행 지점에서 업무 가능권대영 "소비자보호 원칙 지켜져야…금융권 전체 이익 기대"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앞줄 오른쪽)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은행 광교영엉부 영업점을 찾아 한 고객의 오프라인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오픈뱅킹마이데이터오프라인소비자보호권대영금융위원회정지윤 기자 IBK기업은행 계좌로 급여통장 바꾸면 스타벅스 쿠폰 최대 24장 지급"직구 알바·저금리 대출인줄 알았는데"…'깨끗한 계좌' 노린 금융사기 기승신민경 기자 日 페인트도 최대 70% 인상…글로벌 도료 비상에 인테리어업계 '불똥'"팔수록 손해지만"…페인트업계, 가격 인상 철회·축소 결단(종합)관련 기사핀산협 "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디지털금융 혁신 장애물 우려"8.9만→8.2만달러…비트코인 시총 하루 새 183조 증발[코인브리핑]"할머니도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이용한다"…금융위, 오프라인 채널 확대'내실' 다진 쿠콘, 데이터·페이먼트 사업 고도화…해외 신사업 추진신한銀 창구서 국민 계좌 업무…'영업점 오픈뱅킹' 하반기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