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지주 작년 실적 발표 마무리…2022년 넘어 최대 수익역대급 이자 이익에 최대 실적…올해 실적은 하락 전망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ATM 기기 모습. 2025.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회사우리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김재현 기자 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YBM, 美 'MOS 월드 챔피언십' 참가 한국 대표 3명 뽑는다관련 기사금융당국 '지배구조법 개정' 속도전…CEO 연임·승계 절차 제도화(종합)118개 금융회사서 AI 금융상품 650개 도입…평균 5.5개 AI 활용"국민연금 추천 사외이사"에 금융지주 비상…색깔 드러내는 이찬진배당세 깎아준다는데…KB·신한·하나 '아슬아슬', 우리금융만 '방긋'찬바람 부니 배당주, 그중에도 '은행주'…정책 모멘텀 안고 高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