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연봉 평균, 약 8500만원…신한·KB·하나·우리 순32명 중 5명이 '억대 연봉'…신한금융에서만 3명이 1억원 넘어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ATM 기기 모습. 2025.2.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사외이사금융지주연차보고서보수연봉지배구조정지윤 기자 '美 증시 상장' 추진해온 토스, 국장도 저울질…금감원에 절차 질의李 다주택 규제에 밀린 가계대출 총량…은행권, 가산금리 속속 인상관련 기사4대금융 사외이사 연봉 8000만원…KB금융 첫 여성 의장은 '억대 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