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고객행복센터 찾아"고객 신뢰 회복 가장 중요…금융사고 최소화 주안점"이찬우 신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콜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도엽 기자 당국, 全금융권에 '공격자 IP' 25개 공유…"불필요한 외부 접속 차단"(종합)은행·저축·캐피탈 이어 온투업권도 정보 유출…금융권 해킹 확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