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에 130억원 기부…최대 6.5만명에 100만원 한도 카드 발급협약식에 참석한 이재연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사진 가운데), 이승열 하나은행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첫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관련 키워드하나은행소액신용카드카드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고신용자마저 '대출 난민'…1금융 막히자 카드·저축銀 찾는다국민銀, 주담대 전국 6억→3억…정부규제보다 더 센 '극약처방'(종합)설 연휴 중기·소상공인 자금난 해소…94.8조 푼다서금원, 작년 휴먼예금 3732억원 주인 찾아…전년비 23.7% 증가7% 넘는 신용대출 없앤 우리은행, 7만3000명 수혜…당국도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