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결정 겸허히 받아들여…환골탈태 계기" 경남은행 본점 전경(경남은행 제공)2016.1.21./뉴스1 ⓒ News1 남경문 기자김도엽 기자 '제2의 상록수' 막는다…'신속채무조정 확정 채권' 대부업 매각 제한"대통령 정책" 앞장서더니…美 SEC엔 "건전성 우려" 경고한 우리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