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우리은행장 선발전서 '김범석·박장근·이정수·정진완' 등 6명 격돌

후보군 6명 중 4명 '유력 후보'로…키워드는 '세대교체'
1966~68년생 포진…이르면 28일 최종 후보자 발표

본문 이미지 -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군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군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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