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전체 임원 친인척 '신용 정보' 별도 관리…"더 엄격히 심사""손태승 사태, 사건 은폐·축소 없어…책임질 부분 있으면 책임질 것"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회·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손태승 전 회장의 부당대출 관련 질의를 듣던 도중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회·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임종룡우리금융우리은행손태승금융위원회금융위임원금감원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내우외환 속 순방길…'호르무즈 파병·대미투자' 담판 촉각'靑 2인자' 강훈식, 1년3개월 만에 사의…대내외 활약에도 '인사'에 발목김현 기자 관련 기사국감 앞둔 정무위, 금융권 CEO 증인 신청 본격화…與 '지배구조' 野 '부동산'우리금융, '우리드림브릿지' 출범…"스포츠 유망주 10년간 30억 지원"우리금융, 생산적금융 목표 116% 조기 달성…지방·중소기업 지원 확대5대 금융 CEO 54명 연내 임기 끝나는데…KB發 '세대 교체' 바람 부나법으로 안 막아도 회장 바꾼 KB금융…정부 '연임 제한' 명분 흔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