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김도엽 기자 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비과세 배당 재원 추가 확보 검토(종합)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관련 기사대구는 떡볶이·김천은 김밥…먹거리 축제장 첫날부터 '북적'(종합)지방세 환급금 12월부터 은행·카드사 통해 조회·신청 가능삼성월렛 머니·포인트, 출시 1년 만에 300만 돌파…해외 결제 확대가계대출 막히자 '사장님 대출' 키우는 인터넷은행…건전성 관리 시험대두 차례 소액주주 만난 카카오, 주주 우려 불식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