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현 위메프 대표가 25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에서 '정산 지연 사태'로 환불을 요구하는 고객 및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싱가포르 기반 e커머스인 큐텐 계열사인 위메프와 티몬에선 셀러 대금 정산 지연이 발생하면서 사태 여파가 커지고 있다. 위메프, 티몬에서 PG사들이 철수하면서 현재는 카드 결제 및 취소도 되지 않는 상황이다. 2024.7.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위메프티몬김도엽 기자 'CEO 승계 절차 미흡' 지적한 이찬진…23일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18개월 만에 재개된 'PF 매각설명회'…99곳 사업장 몰려김정현 기자 카카오엔터, 디즈니 손잡고 K팝 IP 확장 …K컬쳐 펀드도 조성애플, 아이폰18 프로 사전판매 수요 '덤덤'…아이폰 듀오 기다리나관련 기사자유기업원 "납품대금 지급기한 35일 단축, 재검토해야"정무위 '대금지급 60→35일 단축'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의결정산 60→35일 줄인다…유통업계 "中企 상품부터 줄어들 수도"홈플러스 위기에 농가도 직격탄…국산 농수축산물 매출 57% 급감"경비 날리고 일정도 펑크"…소규모 여행사 210억 '먹튀' 피해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