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치권 압박…40만 고용 인력, 협력 파트너 '우려'홈플러스 파산 위기 고조…유통업계, 파장 예의주시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7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한 쿠팡물류센터. 2025.12.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사진은 8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주총] 정지영 현대百 대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다질 것"[단독]"트렌드 제품 자동 입고"…GS25 '신상품 조기 정착 제도' 도입관련 기사쿠팡, 일반회원 무료배송 최소금액 '할인 전'→'할인 후'로 변경삼성證 "이마트, 홈플러스·쿠팡 사태 반사수혜…목표가 35% 상향"14년 만에 '새벽배송' 족쇄 풀린다…쿠팡 '대체재' 대형마트株 신고가이찬진 "쿠팡페이·쿠팡파이낸셜 정식검사…MBK 제재심 심의 중"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