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치권 압박…40만 고용 인력, 협력 파트너 '우려'홈플러스 파산 위기 고조…유통업계, 파장 예의주시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7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한 쿠팡물류센터. 2025.12.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사진은 8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국민성장펀드, 해남 태양광 발전·반도체 설비 확대 투자KB국민카드 3분기 누적 순익 3317억, 18,2%↑…"영업력 강화"관련 기사유통·식품업계 국감 증인 윤곽…홈쇼핑·e커머스·식품 경영진 줄소환"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파산 앞둔 홈플러스·굳건한 쿠팡…대형마트 규제 풀 지렛대 될까李대통령, 오찬 전후로 '국익 외교' 강조…"자해적 행위 아쉬워"(종합)李대통령 "외교·안보 문제, 공적 입장 필요…'자해적 행위'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