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치권 압박…40만 고용 인력, 협력 파트너 '우려'홈플러스 파산 위기 고조…유통업계, 파장 예의주시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7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한 쿠팡물류센터. 2025.12.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사진은 8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롯데장학재단, 동문 홈커밍데이 열어오아시스마켓, AI 무인결제 시스템 오프라인 전 매장에 도입관련 기사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기자의 눈] 홈플러스·쿠팡 사태, 포퓰리즘 경계령'개인정보 유출' 쿠팡이 홈플러스 인수하라…업계 "정서적 접근 안 돼"[뉴스톡톡] 유통 채널 리스크 줄이자…'자사몰' 강화하는 제조사막 오르는 정무위 국감…'해킹' 롯데카드·'홈플러스 사태' MBK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