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회의실이 텅 비어있다. 2020.2.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김도엽 기자 野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질타…국유지 헐값 매각 논란엔 "송구"(종합)4억 이하 비아파트 청년미래보금자리론…野 "청년, 아파트 원해"관련 기사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 1 '최소보장'…대형유통 정산주기 '절반' 단축"채무 조정 넘어 정산 안전망 필요"…소상공인·플랫폼 상생 과제 속도 낼까소비자원 피해구제도 '번호표'…정식 접수까지 최장 41일 걸린다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