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당기순익 전년 대비 5.79%↑PF 충당금 예상치 하회, 홍콩H지수 반등 영향4대 금융지주 사옥 전경관련 키워드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회사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김도엽 기자 '비이자이익' 키운 카뱅 '역대 최대' 순익…"연내 캐피탈사 인수"(종합)우리은행·삼성 동맹 강화…연 최고 10% '삼성카드 우리 적금' 출시관련 기사1분기 '최대실적' 증권사 위상 달라졌다…금융지주 캐시카우 '등극'금융사 대표·임원 KPI에 '소비자보호' 지표 확산…직원 반영률은 '절반'가계대출 역성장에도…4대 금융 1분기 5.2조 '역대 최대' 실적 예고중동발 리스크, 철강산업도 '휘청'…80조 규모 피해기업 우대 지원금융지주 작년 순익 26.7조 역대 최대…총자산 4000조 돌파